가상자산 거래소 인엑스(INEX)는 자금세탁 위험을 막고 이용자 보호를 위해 자금세탁방지(AML)센터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.
센터는 기존 자금세탁방지팀을 확대 개편했다. 향후 인력을 충원해 조직도 기획팀과 운영팀으로 세분화한다. 자금세탁방지센터는 △고객확인(KYC) 체계 개편 △거래 모니터링 강화 △의심거래 분석 △리스크 관리 고도화 등 업무를 맡는다.
인엑스는 최근 미신고 가상자산 거래소를 식별하기 위해 100만원 미만 출금에도 트래블룰 정책(자금이동 규칙)을 도입했으며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에이블컨설팅과 협력해 AML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.
출처 : 비즈니스워치 https://news.bizwatch.co.kr/article/mobile/2025/04/01/0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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